안녕하세요. 오늘은 전기차와 내연기관차의 소모품 교체 주기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.
전기차는 다들 뭔지 아실 것 같아서 내연기관 자동차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.
내연 기관차란?
내연기관 자동차는 엔진을 사용해서 달리는 자동차를 말합니다.
흔히 "이 차 휘발유인가요?, 가스인가요? "라는 말 들어보셨죠? 이 모든 차를 모두 내연기관 자동차라고 합니다.
한마디로 휘발유차, 경유차, LPG차 같이 석유를 사용하는 자동차와 가스차, 디젤차를 합쳐서 내연기관 자동차입니다.
내연기관 자동차는 유럽에서 1882년에 개발되었고, 개발된 이후에 우리에게 많은 편리와 도움을 주었습니다. 약 140년 이상을 이동수단으로써 이끈 내연기관 자동차는 사실 환경 문제로 인해서 현재는 수요가 많이 줄었습니다.
그럼 전기차 소모품과 교체주기부터 알아보겠습니다.
전기차 | |
소모품 | 교체주기 (주행거리) |
감속기 | 60,000km |
감속기 오일 | 60,000~80,000km |
일반 냉각수 | 200,000km 주행 후 최초 교환 이후 40,000km |
저전도 냉각수 | 60,000km |
타이어 | 40,000km |
다음은 내연기관차 소모품과 교체주기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.
내연기관차 | |
소모품 | 교체주기(주행거리) |
엔진오일 | 10,000km (주행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.) |
미션오일 | 50,000~60,000km |
연료필터 | 가솔린 60,000km, 디젤 30,000km, LPG 20,000km |
냉각수 | 20,000~50,000km |
타이어 | 60,000~80,000km (주행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.) |
배터리 | 60,000km |
타이밍밸트 | 80,000km |
점화플러그 | 100,000km |
다음은 공통점검 사항입니다.
공통 점검 사항 | |
에어컨 필터 | 50,000km |
와이퍼 | 8,000km |
브레이크 패드 | 30,000km |
브레이크 오일 | 40,000~50,000km |
사실 운전을 하다보면, 소모품 교체시기를 잊어버리기 쉬운데요.
이 글을 보고, 정리해두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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